• koo_ja_young

    @koo_ja_young

    1 month ago
  • #uk #richmondpark #camellia #hailstones #리치몬드공원 #동백꽃 #점순이 #우박 #영국생활 오늘은 소설 제목으로 수없이 들었던 동백꽃과 우박을 실제로 처음 본 날이다. 소설 속에선 분명 동백꽃 향기에 온 정신이 아찔하다고 했는데 코를 박고 아무리 킁킁대도 향이 나지 않았다. 정말 점순이 때문에 아찔했던건가보다. 태어나서 처음 마구 맞은 우박은 지름이 무려 2센티였고 땅에 떨어져도 녹지 않으니 바닥에 흐드러져 있는 모습이 솜송이처럼 예뻤다. 그 흔한 이름의 것들도 이제야 처음 겪어보다니 아직 세상엔 볼것 배울것 천지인것 같다.
    구자 #uk #richmondpark #camellia #hailstones  #리치몬드공원 #동백꽃 #점순이 #우박 #영국생활 
오늘은 소설 제목으로 수없이 들었던 동백꽃과 우박을 실제로 처음 본 날이다. 소설 속에선 분명 동백꽃 향기에 온 정신이 아찔하다고 했는데 코를 박고 아무리 킁킁대도 향이 나지 않았다.  정말 점순이 때문에 아찔했던건가보다. 
태어나서 처음 마구 맞은 우박은 지름이 무려 2센티였고 땅에 떨어져도 녹지 않으니 바닥에 흐드러져 있는 모습이 솜송이처럼 예뻤다.
그 흔한 이름의 것들도 이제야 처음 겪어보다니 아직 세상엔 볼것 배울것 천지인것 같다.구자 #uk #richmondpark #camellia #hailstones  #리치몬드공원 #동백꽃 #점순이 #우박 #영국생활 
오늘은 소설 제목으로 수없이 들었던 동백꽃과 우박을 실제로 처음 본 날이다. 소설 속에선 분명 동백꽃 향기에 온 정신이 아찔하다고 했는데 코를 박고 아무리 킁킁대도 향이 나지 않았다.  정말 점순이 때문에 아찔했던건가보다. 
태어나서 처음 마구 맞은 우박은 지름이 무려 2센티였고 땅에 떨어져도 녹지 않으니 바닥에 흐드러져 있는 모습이 솜송이처럼 예뻤다.
그 흔한 이름의 것들도 이제야 처음 겪어보다니 아직 세상엔 볼것 배울것 천지인것 같다.구자 #uk #richmondpark #camellia #hailstones  #리치몬드공원 #동백꽃 #점순이 #우박 #영국생활 
오늘은 소설 제목으로 수없이 들었던 동백꽃과 우박을 실제로 처음 본 날이다. 소설 속에선 분명 동백꽃 향기에 온 정신이 아찔하다고 했는데 코를 박고 아무리 킁킁대도 향이 나지 않았다.  정말 점순이 때문에 아찔했던건가보다. 
태어나서 처음 마구 맞은 우박은 지름이 무려 2센티였고 땅에 떨어져도 녹지 않으니 바닥에 흐드러져 있는 모습이 솜송이처럼 예뻤다.
그 흔한 이름의 것들도 이제야 처음 겪어보다니 아직 세상엔 볼것 배울것 천지인것 같다.구자 #uk #richmondpark #camellia #hailstones  #리치몬드공원 #동백꽃 #점순이 #우박 #영국생활 
오늘은 소설 제목으로 수없이 들었던 동백꽃과 우박을 실제로 처음 본 날이다. 소설 속에선 분명 동백꽃 향기에 온 정신이 아찔하다고 했는데 코를 박고 아무리 킁킁대도 향이 나지 않았다.  정말 점순이 때문에 아찔했던건가보다. 
태어나서 처음 마구 맞은 우박은 지름이 무려 2센티였고 땅에 떨어져도 녹지 않으니 바닥에 흐드러져 있는 모습이 솜송이처럼 예뻤다.
그 흔한 이름의 것들도 이제야 처음 겪어보다니 아직 세상엔 볼것 배울것 천지인것 같다.구자 #uk #richmondpark #camellia #hailstones  #리치몬드공원 #동백꽃 #점순이 #우박 #영국생활 
오늘은 소설 제목으로 수없이 들었던 동백꽃과 우박을 실제로 처음 본 날이다. 소설 속에선 분명 동백꽃 향기에 온 정신이 아찔하다고 했는데 코를 박고 아무리 킁킁대도 향이 나지 않았다.  정말 점순이 때문에 아찔했던건가보다. 
태어나서 처음 마구 맞은 우박은 지름이 무려 2센티였고 땅에 떨어져도 녹지 않으니 바닥에 흐드러져 있는 모습이 솜송이처럼 예뻤다.
그 흔한 이름의 것들도 이제야 처음 겪어보다니 아직 세상엔 볼것 배울것 천지인것 같다.

    #uk #richmondpark #camellia #hailstones #리치몬드공원 #동백꽃 #점순이 #우박 #영국생활
    오늘은 소설 제목으로 수없이 들었던 동백꽃과 우박을 실제로 처음 본 날이다. 소설 속에선 분명 동백꽃 향기에 온 정신이 아찔하다고 했는데 코를 박고 아무리 킁킁대도 향이 나지 않았다. 정말 점순이 때문에 아찔했던건가보다.
    태어나서 처음 마구 맞은 우박은 지름이 무려 2센티였고 땅에 떨어져도 녹지 않으니 바닥에 흐드러져 있는 모습이 솜송이처럼 예뻤다.
    그 흔한 이름의 것들도 이제야 처음 겪어보다니 아직 세상엔 볼것 배울것 천지인것 같다.

  • 39 3
  • Save Image Other Posts
×

Support us !

Our website is made possible by displaying online advertisements to our visitors.


Please support us by deactivating the AD blocker so our services can continue.